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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독맨션 - 그녀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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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91회
  • 25-11-15 1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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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야, 오늘 좋은 향기가 나
당신한테선 늘 맡을 수 있는 걸
보이지 않지만 느낌이 와
그저 평범하게 긴머릴 쓰다듬을 뿐,

환히 웃고 있을 땐 두 눈이 절로 감겨
주름이 졌지 가지런히 선반위에 둔
사진속에서 니가 말없이 날 울려.

지나면 세월이 느껴져 똑같은 옷들만
장속에 가득 유행 같은건 관심없다면서
매번 같은 차림새로 어디서건 눈에 띈 My Love~
(어디서건 눈에 띈…)

벌써 잊진 않았지?
한해가 훌쩍 지나갔어
너없이 정말 미안 혼자 가게 해.
사진 속에서 니가 말없이 날 울려.

지나면 세월이 느껴져 똑같은 옷들만
장속에 가득 유행 같은건 관심없다면서
매번 같은 차림새로 어디서건 눈에 띈 My Love~
(어디서건 눈에 띈…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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