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 26-03-19 05:28
 


나를 사랑해 달라는 욕심을 막을 수 없어서
그 마음을 천천히 키워왔더니
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다.

이런 내가 부끄럽다.

욕심은 버려야 하는데......

참 많이 좋아하는가 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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