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6-05-14 06:45

잊고 지나간 줄 알았지? 2025년 5월 13일
내가 기억하는 가장 행복한 날이었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겠니.
참 행복한 시간이었어. 너의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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