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 26-02-04 07:14
니가 없었으면 난 벌써 무너졌을꺼야.
넌 나에게 "새 삶" 과 "생명" 이었어.
그렇게 늘 같은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해.
사랑해.


※울컥 주의※ 힘들 때 희망과 용기를 줬던 🔥심장 강타 곡🔥 74호 가수의 '질풍가도(쾌걸 근육맨 2세 OST)'|싱어게인3|JTBC 231109 방송 외

 

고음으로 귀 청소해주는 - 박진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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