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6-02-10 03:14

지난주 목요일 회식하고 금요일 출근이 힘들 정도로 술병이 났음
금요일 점심도 못먹고 오후반차
주말동안 체하고 몸살
월요일 연차(병원도 못 갈 정도로 곤욕을 치룸)
저녁에 겨우 정신 차리고
따뜻한 물에 몸을 추스리고서
갈비탕 한그릇 먹음
회식을 억지로 한 것이 이유였다.
유나를 아프게 만든 원흉. 나.
벌을 주어야 할 것.
내 이 대역 죄 값을 어찌 다 갚으리오. ㅠㅠ
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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